[정부지원사업 강의] 1억 이상 정부지원금 받는 사업계획서 글쓰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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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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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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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03. 19
안녕하세요 이글을 보시는 분은
사업을 하고 계시나요?
자신의 가게나 사무실을 운영하는것도 사업을
하는거고, 앞으로 사업을 해볼까 고민을 하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작게나마 제 사업을 꾸려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오늘 여러분께 조금은 길지만
'하우그로우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대비반' 을
수강한 제 경험담을 솔직히 들려드리려 합니다
"내 사업을 더 키우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자금 때문에 꿈이 막히고 있지는 않나?"
"정부지원사업은 어떻게 신청하는거지?"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이 여러분의 선택에
분명히 많은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은 퇴보입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몇년간은 정신없이 달렸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마치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에 머리가 닿은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매출은 정체되었고, 발버둥을 쳐봐도 인건비,
임대료, 마케팅비를 감당하고 나면 남는 게
없었습니다.
가장 무서웠던 건 '지금 이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이 현상 유지가 아니라 퇴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였습니다.
세상은 시시각각 변하고 경쟁자들은 앞서가는데,
저는 자본과 여러가지 한계에 부딪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었죠.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는 생각은
늘 컸지만, 정작 어디로 발을 내디뎌야 할지
방향을 잡는 것조차 막막했던것 같아요.
주변에 조언을 구할 곳도 마땅치 않았고, 혼자
고민하면 할수록 안개 속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정부지원사업 브로커들과의 상담'
자금을 마련해보고자 여기저기 수소문하던 중
'정부지원사업'이라는 제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사업성을 보고 무상으로 자금을
지원해준다니, 저 같은 소상공인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었죠.
그런데 문제는 그 '정보'를 찾는 과정이었습니다.
광고에 나오는 업체들에 전화를 돌려봤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정부 지원사업을 무료 컨설팅해주는대신 고액의
보험을 가입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참고로 고액의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영업 수수료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그 돈을 받으면 당연히 무료가 아니라
매우 비싼 비용을 받는것입니다.
더군다나 보험의 경우 제가 중도에 해지하면
해지 환급금이 없거나 상당히 적습니다.
어떤 곳은 정부지원금이 아니라 정책자금 대출을
연결해주면서 고액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도
많더군요. 예를들어 대출 이율이 5%라면
그들에게도 5%의 수수료를 내야합니다 그럼 저는
10% 대출 이자는 내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정말 언발에 오줌 누기구나.' 당장 급한 불은
끌 수 있겠지만, 결국 내 사업의 기초를 다지는 게
아니라 남의 힘을 빌려 제 살을 깎아 먹는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중에 또 자금이 필요하면 저는 또 그들에게
비싼 수수료를 바쳐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내 아이템을 설명하는 사업계획서조차 남의 손에
맡긴다면, 그 사업이 과연 진정 내 사업이라고
할수 있을까 하는 자괴감도 들었죠. 그렇게 저는
지원사업에 대한 마음을 한 번 접었습니다.
'다소 돌아가더라던 지식을 선택한 정공법'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엠마쌤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광고 영상들과는
결이 달랐습니다.
지원사업의 종류부터 사업계획서의 논리 구조까지,
엠마쌤은 차근차근 사업가가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지식을 나눠주고 계셨어요.
영상을 보며 결심했습니다. '그래, 엉뚱한 곳에
수백, 수천만 원의 수수료를 떼어줄 바에야 정당한
강의비를 지불하고 그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자!'
설령 이번 지원사업에서 떨어진다 해도,
내 머릿속에 남은 지식은 평생 재산이 되어
언제든 다시 신청할 수 있는 무기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149만 원이라는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을 결제하고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대비반 19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적지않은 수강료에 대한 고민의 시간들'
물론 강의를 결제하기전에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았던건 사실입니다. 혹시 강의가 값어치를
못하는건 아닐까하는 의심을 들기도 했죠
그래서 하우그로우 강의 후기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많은 후기들을
읽어보았는데 사실 안좋은 후기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좋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거짓을 말한다는건
말이 안된다는 생각이들었고,
이제는 더이상 고민할때가 아니라
결단할 때라는 생각이 들어 눈 딱감고 결제했어요.
강의를 들어보니 제 선택이 옳았음을 첫주차 만에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번 라이브 강의는 엠마쌤과
소리쌤의 강의로 꽉 채워져 있었는데요.
강의 내용은 단순히 사업계획서 빈칸을 채우는
법이 아니었습니다. 내 사업이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사업가로서 갖춰야 할 '방향성'을 잡아주셨습니다.
특히 아이템명 하나를 지을 때도 고객의 뇌리에
박히는 소구점을 찾는 법은 마케팅적으로도 많은
도움과 자산이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 아이디어를 글로 표현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소리쌤은 복잡한 텍스트를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와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심사위원은 꼼꼼히 읽지 않는다, 눈에 띄게 해야
한다"는 소리샘 수업 내용이 제 사업계획서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그동안 제가 혼자 끙끙 앓으며
인터넷을 뒤져도 찾지 못했던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들을 질문했을 때였어요.
엠마쌤과 소리쌤은 정말 허무할 정도로 쉽고 속
시원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제가 그 정보를 찾기
위해 버렸던 수많은 시간과 고생이 억울할 정도로
명쾌했죠. 덕분에 사업 확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급 정보들을 단기간에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우그로우는 단순히 VOD 강의만 던져주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중도 포기를 방지하고 끝까지
결과물을 만들어내게 하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시간 라이브 코칭: 진행되는 라이브 수업에서는
엠마쌤과 소리쌤이 직접 수강생들의
사업계획서를 보며 피드백을 주십니다.
남들이 지적받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가지 공부가 되었어요.
성장클럽 커피챗: 다른 기수분들과 함께 숙제를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혼자서는
어렵지만 동기들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과제를 준비하면 혼자할때보다 수월하답니다.
체계적인 주차별 가이드: 1주차 비즈니스
모델링부터 5주 차 발표 자료 제작까지, 계단을
오르듯 하나씩 따라 하다보면 어느덧 저만의
사업계획서가 채워져있는걸 발견하게 된답니다.
물론 피드백을 통해서 보완하고 다듬어야 합니다.
기수 이월이라는 재도전의 기회
제가 하우그로우 정책중 가장 마음에 드는 하나는
바로 '기수 이월' 제도입니다. 1년이라는 넉넉한
수강 기간도 좋지만, 10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다음 기수의 라이브 피드백에 다시 참여할수
있다는 건 정말 파격적인 혜택이었어요.
저도 이번 19기 과정을 통해 기초를 닦았지만,
다음 기수에 한 번 더 참여해서 제 사업계획서를
더 날카롭고 완벽하게 다듬어보고 싶습니다.
강의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엠마쌤, 소리쌤의
코칭을 한 번 더 받고 싶을 만큼 그 가치가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사업계획서 하나가 가져다줄 수백만원,
어쩌면 수천만원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이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실행하지 않으면 변화는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아마 제가 처음
느꼈던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끼고 계실 겁니다.
저는 제 경험을 통해 하우그로우를 추천합니다.
브로커에게 떼어줄 수수료로 내 머리에 지식을
쌓으세요. 그게 여러분의 사업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149만 원이라는 금액은 누군가에게 큰
부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제 후기를 참고하되, 본인의 상황에 맞춰
신중하게 결정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성장의 기회는
움직이는 사람에게만 찾아옵니다.
제자리에 머물며 퇴보하다가 고사될것인지,
아니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지식'을 발판삼아 도약할 것인지 잘 판단해서
결정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강의를 듣기만하고 본인이 노력하지않으면
별로 변하는것은 없을겁니다.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지 사업계획서를 대신 작성해주는게 아니기에
본인이 그만큼 참여하고 노력을 해야한답니다.
주차별 숙제만 꾸준히 하셔도 나중에는 어느새
사업계획서가 완성되어 있을겁니다.
저도 숙제하면서 사업계획서 작성했답니다.
당연히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정부지원사업에
한방에 붙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다만 나의
사업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앞으로 내가 나가야할
사업의 방향성을 사업 계획서로 풀어내는 지식을
학습함으로 여러 정부지원사업에 도전하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저는 이제 다음 기수 이월을 통해
더 완벽한 승리를 준비하러 갑니다.
여러분의 사업에도 건승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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