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대비반] 1억 이상 정부지원금 받는 사업계획서 글쓰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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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
- 김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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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Date
- 2026. 01. 26
1. 간단한 자기소개: 현장 전문가에서 기질 디자이너로의 도약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약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보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와 학부모님을 만나며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이 좋아 시작한 유아교육이었지만, 단순히 아이들을 돌보는 것을 넘어 그 내면의 성장과 기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껴 학업을 병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유아교육 석사와 추가로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했고, MBTI 전문 강사 자격증 취득 및 임상심리사 2급 수련 과정(1년)을 거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부모님의 양육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아이는 왜 이럴까요?", "제가 부모로서 잘하고 있는 걸까요?"라는 물음표를 가진 부모님들에게 기질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을 때, 그들의 표정이 안도감으로 바뀌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제가 가진 이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더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는 갈증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더 폭넓게 생각해 본질을 바꾸자 의 시각에서 저만의 새로운 직업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저만의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있는 예비 창업가입니다.
2. 강의를 듣게 된 계기: “콘텐츠는 있는데, 비즈니스는 어떻게 하나요?”
사실 저는 ‘교육자’로서의 삶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사업가’로서의 삶은 미지의 영역이었습니다. 머릿속에는 기질 육아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커리큘럼이 가득했지만, 이것을 어떻게 돈이 되는 구조로 만들고, 어떻게 대중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특히 초기 창업가로서 자금 확보를 위해 ‘정부지원사업’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경쟁률이 치열하다", "서류 문턱 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라는 겁나는 소리뿐이었습니다. 혼자서 관련 서적도 찾아보고 유튜브도 검색해 봤지만, 파편화된 정보들 속에서 오히려 혼란만 가중될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연히 하우그로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뜬구름 잡는 이론 강의가 아니라, 실제 엠마쌤이 직접 부딪치며 얻은 실전 노하우와 수많은 수강생의 성공 사례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다면 누구나 사업가가 될 수 있다"는 엠마쌤의 메시지가, 전문성은 있지만 사업화 방법을 몰라 헤매던 저에게 한 줄기 빛처럼 다가왔습니다. 제 전문성을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하고, 더 나아가 정부지원사업이라는 높은 벽을 넘기 위해 주저 없이 ‘사업계획서 대비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강의를 듣기 전 고민점: 서류 공포증과 비즈니스 언어의 장벽
강의를 듣기 전,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소위 말하는 ‘서류 공포증’이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 공고문을 다운로드받아 열어보았을 때 느꼈던 그 막막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문제 인식은 무엇이고 실현 가능성은 어떻게 증명해야 하는지, 용어 하나하나가 너무나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경력과 이력을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도 큰 고민이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경험이 많습니다"라는 감성적인 언어는 사업계획서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것을 어떻게 심사위원들이 혹할 만한 ‘비즈니스 언어’로 번역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내 아이템이 시장성이 없으면 어떡하나, 내 경력이 사업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컸습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은 센데, 사업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제 모습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명확한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 주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4. 강의를 듣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관점의 전환과 논리적 구조화
하우그로우 강의를 들으며 매 차시 무릎을 탁 쳤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업계획서는 소설이 아니라 설득의 논리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엠마쌤은 심사위원들이 수백 개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면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 그들의 관점을 아주 명쾌하게 짚어주셨습니다.
단순히 "내 아이템 좋아요"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이런 심각한 문제가 있고, 내 아이템이 유일한 해결책이며, 나는 이것을 수행할 충분한 역량이 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특히 ‘타겟의 세분화(Targeting)’ 강의가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모든 육아맘’을 고객으로 생각했는데, 엠마쌤은 "모두를 위한 서비스는 아무를 위한 서비스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가르침에 따라 제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타겟을 좁히고 나니, 오히려 사업의 방향성이 선명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경쟁력 분석 파트에서 저의 경력과 석사 학위, 자격증 등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 우위 요소’로서 수치화하고 근거로 제시하는 방법을 배운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내 경험이 사업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순간이었습니다.
5. 내가 직접 작게라도 적용해 볼 것: 브랜드 네이밍과 PSST 초안 작성
강의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는 배운 내용을 그날그날 즉시 제 사업에 적용하며 실행에 옮겼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강의가 아니라, 손으로 직접 써보는 강의였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로, 다소 추상적이었던 제 사업의 정체성을 담아 브랜드명으로 확정 짓고 로고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엠마쌤이 강조하신 ‘직관적이면서도 전문성이 느껴지는 네이밍, 고객이 들었을 때 뇌리에 박히는 이름’이라는 원칙을 적용하여 수십 번의 브레인스토밍 끝에 탄생한 결과입니다.
두 번째로, 가장 두려워했던 사업계획서의 첫 단추, ‘문제 인식(Problem)’ 파트의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단순히 "육아가 힘들다"라고 한 줄 쓰고 말았을 내용을, 통계청의 최신 양육비 부담 자료와 육아 우울증 관련 논문, 맘카페의 실제 고민 키워드를 인용하여 현재 시장의 문제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제시해 보았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대로 뇌피셜이 아닌 '팩트'를 근거로 제시하니, 제 아이템이 왜 지금 당장 이 세상에 필요한지가 스스로에게도 명확하게 설득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로, 블로그 콘텐츠의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그저 일상 기록이나 맛집 리뷰 위주였다면, 이제는 예비 창업가로서의 치열한 고민과 전문적인 식견을 담은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하려합니다. 강의에서 배운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건드리는 글쓰기’,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을 적용해 보려 기획 중에 있습니다. 기획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사업 아이템이 더 구체화되는 것 같고, 앞으로 작성할 글들의 깊이가 달라질 것을 확신합니다.
6. 수업 이후 이룬 변화: 진정한 ‘CEO’ 마인드로 무장하다
하우그로우 수업을 완강한 지금,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기술적인 부분보다도 ‘마인드셋(Mindset)’의 변화입니다.
과거의 저는 좁은 우물 안 생각에 갇혀 있었습니다. '교육자는 돈을 밝히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돈을 버는 것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도 있었고, 마케팅이나 세일즈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 전달을 위해서는 탄탄한 수익 모델이 필수"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좋은 뜻만 가지고는 사업을 유지할 수 없으며, 내가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더 좋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제 저는 제 지식과 경험을 상품화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으며, 그 수익으로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꿈꾸는 ‘CEO’로서 사고하고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잃어버렸던 자신감의 회복입니다. 저에게 거대한 산처럼 느껴졌던 사업계획서가, 이제는 한 발 한 발 올라가면 충분히 정복 가능한 언덕으로 보입니다. 엠마쌤이 알려주신 템플릿과 가이드를 성실히 따라가면 나도 충분히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다는 근거 있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제 10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이제는 '선생님'이 아닌 '사업가'로서 증명해 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로드맵이 그려졌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예비창업패키지에 도전하고, 하반기에는 브랜드 런칭과 함께 전자책 및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오픈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막연한 꿈이 현실의 실행 계획표로 내려온 것입니다.
7. 못다 한 이야기: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 엠마쌤의 한마디
사실 이 후기를 쓰면서도 지난 몇 달간의 제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처음 사업자등록증을 내려고 마음먹었을 때, 주변에서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오는 턱에 밤잠을 설친 날도 많았습니다. 40대라는 나이에, 그것도 혼자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 중 엠마쌤이 해주셨던 말씀들이 제 가슴에 깊이 박혔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제가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공부했던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맨땅에 헤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가진 단단한 기반 위에 '비즈니스'라는 집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하우그로우는 저에게 그 집을 짓는 설계도와 튼튼한 자재를 쥐여주었습니다. 덕분에 두려움은 '설렘'으로, 막연함은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저처럼 오프라인 현장 경험은 풍부하지만, 온라인 생태계나 문서 작업에 약한 분들에게 이 강의는 단순한 스킬 전수를 넘어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는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그것이 시장에서 얼마나 큰돈이 될 수 있는 원석인지를 엠마쌤은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8. 앞으로의 포부: 꿈꾸며
이제 저는 강의를 통해 완성한 사업계획서를 들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저의 브랜드는 단순히 아이의 기질을 검사해 주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이 '나다운 행복'을 찾도록 돕는 라이프 스타일 코칭 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하우그로우에서 배운 대로,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질 분석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맞춤형 교구 제작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먼 훗날, "그때 하우그로우 강의를 듣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라고 회고할 수 있는 멋진 성공 스토리를 반드시 써 내려가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며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 예비 대표님들, 혹은 저와 같은 경력 보유 여성분들이 계신다면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작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이 사장되지 않도록, 지금 당장 하우그로우의 문을 두드리세요. 그 문 뒤에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저처럼 전문성은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 특히 경력을 살려 1인 지식 창업을 꿈꾸는 모든 분께 하우그로우의 강의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혼자 방구석에서 고민하는 시간은 불안만 키울 뿐입니다. 이미 길을 아는 검증된 멘토와 함께 빠르고 정확하게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이 강의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질 전문가로, 멋진 여성 CEO로 성장하겠습니다.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하우그로우, 정말 감사합니다!
하우그로우를 통해 더더더더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강의 정보]
수강 강의: 하우그로우 사업계획서 대비반
강의 링크: https://buly.kr/6tbZs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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